아침 이슬 머금은 봄의 ‘정렬’, 철쭉
아침 이슬 머금은 봄의 ‘정렬’, 철쭉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8.04.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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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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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봄비답지 않은 봄비가 지나간 다음 날인 25일 새벽, 아침 이슬을 듬뿍 머금은 철쭉이 출근길 시민들을 반긴다.

ⓒ김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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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즐거움, 줄기찬 번영, 정렬 등의 꽃말을 가진 꽃답게 강렬한 분홍빛과 순백색 꽃들로 봄을 알리는 철쭉. 흐렸던 하늘을 뒤로하고 화창한 봄 날씨가 찾아온 만큼 시민들 역시 활기찬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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