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데이’ 기념한 피겨 여제 김연아
‘올림픽 데이’ 기념한 피겨 여제 김연아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8.06.22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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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인스타그램 계정 캡쳐
ⓒ 김연아 인스타그램 계정 캡쳐

피겨 여제 김연아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 23일 올림픽 데이를 기념했다.

김연아는 올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최종주자로서 당시 촬영된 사진과 함께 “To celebrate this year’s #OlympicDay, unite with me to celebrate the unquestionable power of sport and the human spirit. #UnitedBy #Olympism @olympics”(올해의 올림픽 데이를 축하하기 위해, 스포츠 정신과 인간 정신을 의심할 여지없이 축하하기 위해 저와 함께 해 주세요.)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겼다.

올림픽과 인연이 깊은 김연아는 근대 올림픽이 발족된 1894년 6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스포츠 애호의 기념일인 ‘올림픽 데이’(Olympic day/6월 23일)를 기념하고, 국민들의 스포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해당 글과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한 김연아의 해당 게시글은 등록 3시간여 만에 좋아요 18,495개와 답글 159개가 달리며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은 “인스타 업뎃 너무 좋아여ㅠㅠㅠㅠㅠㅠ 이런 게시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 “이때 넘 아름다워서 소름돋았어요”, “정말 숨이 멎을듯한 순간이었습니다.”, “여신님 사진 좀 자주 올려주세요”, “잊을 수 없는 평창올림픽!!~연아의 화룡점정!!!” 등과 같은 응원의 답글을 게시글에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소연 선수의 지목을 받아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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